취업후기

취업후기

리안헤어

한뷰전 0 365

 

저는 헤어디자인을 전공한 박수영입니다.

 

헤어디자이너의 꿈을 가지고 한뷰전에 진학을 했는데요.

요새 헤어디자이너라는 타이틀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보니

저만의 경쟁력을 가지기 위해 하나의 분야를 더욱 가다듬고

실력을 키우기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가장 기초적인 컷트가 가장 많은 사람들이

구매하는 분야이기에 누구보다 정확한 컷트를 위해 열심히 노력했고

정형화 된 컷트가 아닌 두상에 맞는 실전 컷트를 익히기 위해

교수님을 많이 괴롭혔던 기억이 납니다.

 

가발로 컷트하는 것은 획일화된 컷트 밖에

할 수 없다는 생각으로 미용봉사활동을 다니면서

다양한 사람의 두상과 그에 따른 컷트 방법을 스스로 연구했죠.

교수님께 여쭤가며 저만의 스타일을 나름대로 정립했고

그 결과 취업 후에는 컷트를 잘한다면서

저를 찾아오는 분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아직 저도 부족한 면이 많이 있지만

학교에서 배운 것을 바탕으로 더 열심히 노력하고

발전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제가 해드리고 싶은 조언은 누구에게나 어필할 수 있는

자신만의 강점을 가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전반적으로 배우면서 자신만의 특화된 강점을

익히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한국뷰티예술실용전문학교의 생생한 현장을 미리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