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후기

취업후기

SBS 특수분장팀

한뷰전 0 681

한뷰전에서 메이크업을 전공한 윤수정이라고 합니다.

 

제가 메이크업을 접하게 된 계기는 특수 분장이었는데

처음에는 미술을 배워야 할 수 있는 분야라고 생각했어요.

메이크업분야에서 이 모든 것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어

저는 충격을 받았었고 앞으로 이런 특수 분장에 관련된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죠.

 

그렇게 미용학원을 다니게 되었고 이런 특수 분장 등을 배웠지만

이 분야로 진출하기 위해서는 더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곳

그리고 학위취득이 가능한 곳을 가야겠다고 생각해서

한뷰전 메이크업 전공을 선택해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확실히 많은 실습시간이 보장되어있는 학교이기에

제가 수업을 들으면서 실력을 키우기에 좋은 환경이었고

에어브러쉬와 마네킹이 배치되어있어서

제가 직접 해볼 수 있는 시간도 많이 가져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아르 드 보떼 프리미엄 클래스와 특성화 수업을 통해

제가 모르던 것을 배울 수 있었고 실무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술들을

직접 보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학교에서 열심히 실력을 쌓고 대외활동도 많이 한 결과

제가 원했던 특수 분장을 할 수 있는 방송국으로 취업을 했는데요.

몸도 힘들고 고된 날들이 이어지고 있지만

제가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할 수 있다는 생각에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처럼 특수 분장사를 꿈꾸는 분들이 많이 있을 텐데요!

학교에 입학해서 앞으로 꿈을 이루고자 열심히 노력한다면

여러분들도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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